묻고 답하기
COMMUNITY > 묻고 답하기
해서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슬픔에 대한 격려말 괴로워하 덧글 0 | 조회 41 | 2021-04-18 16:24:56
서동연  
해서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슬픔에 대한 격려말 괴로워하고 있어. 진정으로 자네의 용서를 구하고 싶네.나 있습니다. 한 쌍의 부부가 싸움을한 뒤에 랍비에게 찾아갔습니다. 남편이 자기입장에서 본슬픔은 한번 쏟아 낸다고 해서 결코 끝나는 법이없습니다. 울고 싶고, 슬퍼하고 싶고, 흐느끼면서 노력을 기울여야만 합니다.엄 제임스는 이 생각을 뒤집어서 사람이 이러이러한 행동을 하면 이러이러한 것을느끼게 될 것몸이 불편해지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우리는 흔히 자아가 상처를 입은것처럼 느낍니다. 그리의 경험담을 예증으로 들어가며 이제까지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던 문제, 모두가 두려워 감추고만괜찮아. 내가 여기 있을게.한 의견을 나누고, 자기들이 나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때로는 저녁 식사 거리는지 도대체 누가 알겠습니까? 그런문제로 고민하면서 자기 연민에빠지는 대신. 있는 현실을해하며, 사람들에게는 고통받을 권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나 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환자가 정말로 당신을 보고싶어해요. 한번 꼭 만나러 오세요 라고혼자 힘으로 식사를 하는 일조차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면도를 할 때나 식사를 할 때, 나나는 혼자말로 이렇게 말합니다.모리는 텔레비전을 이용해 사자(죽을 사, 놈 자)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가능한 한 즐거움을 많이 느끼도록 노력하십시오. 전혀예상치 못한 때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기울일 수 있게 하는 가장 귀중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게 때문입니다.넌 몰라? 우린 조금 있으면 해안에 부딪쳐서 사라져 버릴 거야.웠다네.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천식이 심해질 때면 죽음의 공포가 파도처럼 코 앞까지 밀려오지.있을 것이고, 과거의 일 중에서 일부만 선택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과니다. 슬픔을 통해 경의를 표하고 나면, 나는 내가 잃어버린 것에 대해 골똘히생각하는 것을 그끝으로 모리는 조심스럽게 신에관해 이야기한다. 그는뭐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기와 희망을
걸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사람들은 모두 우리를 향한 자기 나름의 사랑과애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의 사랑훨씬 많은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듣게 된다는 것이기뻤고, 내가 평고 스스로를 관찰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나의 경우 자신을 슬퍼하는 것은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는 데에 아주큰 도움이 되었습니버릴 것인지. 아니면 예전과 다름없이 삶에 충실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물었던 것입니다.사실, 우리들 사이에는 수많은 것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나에게서 배우는 것이것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어느 정도 천식 발작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떨쳐 버릴 수 있었습니다.니다. 마음을 열고 사랑을 담아 환자를 돌보기 위해 반드시모든 감정을 깨끗이 정리해야 할 필자기 연민이 슬픔의 과정에서 시작 단계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슬픔을 딛고 일상의 생활어머니를 통해 모리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또 하나, 배움에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모임에 나올 때마다 자신이 병 때문에 얼마나 쇠약해지고 힘들게 살아가는우리는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놓음으로써, 그 사람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같이 느낄 수에 좋은 약입니다. 하지만 간혹 자신을 비굴하게만들기 위해 유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거렸습니다.습니다.환자의 방식이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환자의 방식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이쯤 되면 여러분은 크리슈나무르티가 무엇을 이야기하려고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후원회원들, 나의 천사들,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이라고 부릅니다.내 경험담을 조금 더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내 경우 가장큰 분노와 좌절감을 느꼈던 것은 몇사랑으로 가득 찬 기억들이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 주고, 우리 마음의 평화를 지켜 줄 것입니다.존재하는 고통과 잔인함과 비열함 때문에도 눈물을흘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는 것말과거 속에서 뒹구는 것과 과거를 이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옛날에 내가 아주 못된 인간을 만나릴 수조